[19] 1년 뒤면 잊힐 슬픔에 당신의 '오늘'을 낭비하지 마세요
오늘의 문장
"우리는 1 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소심하게 굴기에 인생은 너무나 짧다."
– 앤드루 카네기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소심하게 굴기에 인생은 너무나 짧다."
세니카의 에세이: 소심함의 껍질을 깨고 나오는 용기
32권의 필사 노트를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10년 전, 혹은 5년 전의 기록들을 보면 그때는 세상이 무너질 것 같았던 고민들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지금 다시 읽어보면 "내가 왜 이런 일로 잠을 못 설쳤을까?" 싶을 정도로 희미해진 기억들이 대부분입니다.
앤드루 카네기의 말처럼, 우리는 영원하지도 않을 슬픔에 너무나 비싼 대가인 '현재의 시간'을 지불하곤 합니다.
34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홀로서기를 시작할 때, 저를 가장 괴롭혔던 것도 바로 '소심함'이었습니다.
남들의 시선, 늦었다는 자책, 실패에 대한 두려움...
하지만 인생은 그 소심함에 갇혀 있기엔 너무나 짧고 아름답습니다.
이제 저는 슬픔을 간직하는 대신, 제 앞에 놓인 새로운 가능성들을 입력하는 데 시간을 씁니다.
1 년 뒤면 기억도 나지 않을 사소한 감정들에 휘둘리기보다, 오늘 하루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일에 온 마음을 쏟고 싶습니다.
오늘의 자기암시 확언
"나의 시간은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석이다.
나는 지나갈 슬픔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으며,
오늘 나에게 주어진 자유와 기회를 대담하게 누린다.
나는 내 인생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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